프로그램 Q&A 게시판 - 알짜 입지 ‘서초 성뒤마을’, 올해 뉴홈 사전청약 무산
알짜 입지 ‘서초 성뒤마을’, 올해 뉴홈 사전청약 무산
| 작성자 | 김단비 | 작성일 | 2023.12.04 | 조회수 | 46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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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수방사 부지와 함께 ‘알짜’ 입지로 꼽히는 공공분양주택(뉴홈) 단지인 서울 서초구 성뒤마을 부지의 올해 사전청약 공급이 무산됐다. 지난 2월 경기 고양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고양사업본부 홍보관의 모습. 3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 따르면 올해 12월 토지임대부 주택으로 사전청약 신청을 받을 것으로 계획됐던 성뒤마을 300가구는 인허가 절차가 끝나지 않아 연내 공급이 어려워졌다. 성뒤마을은 지구단위계획 변경 등의 절차가 늦어져 올해 사전청약을 할 수 없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SH가 맡은 서울 송파구 성동구치소 부지에 이어 성뒤마을 공급 계획도 내년으로 밀린 것이다. 그러나 연내 공급이 무산되면서 이달 중 공고될 올해 마지막 뉴홈 사전청약 때는 남양주 왕숙2(836가구), 고양 창릉(400가구), 위례 A1-14(260가구), 수원 당수2(403가구) 등이 ‘나눔형’으로 풀린다. 이번 뉴홈 사전청약에서 마곡 택지차고지와 함께 서울 내 우수 입지로 관심을 끄는 곳은 대방동 군 부지다. 동작구 대방동 6번지 일원의 국방부 소유 땅 일부를 LH가 위탁 개발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아니라 민간 브랜드를 단 아파트로 공급된다는 뜻이다. 12월 사전청약 땐 대방동 군 부지와 함께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맡는 안양 관양(276가구)이 ‘일반형’으로 공급된다.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하다가 6년 뒤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으로는 부천 대장(400가구), 고양 창릉(600가구), 남양주 진접2(300가구)가 풀릴 것으로 청약 미분양 청약 미분양 아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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